Wonsan Kalma Beach 2013 원산 갈마 해변 2013

Wonsan Kalma Beach 2013 원산 갈마 해변 2013

This is Wonsan Kalma beach in 2013 before the area was redeveloped as part of the Wonsan Kalma Resort. When I first visited this place, I was only told there were some big plans for renovations “very soon”. No additional details were given at that time. It wasn’t until 2015 that I heard about the grand vision to convert the entire area you see in the 360° image into a massive beach resort.

이 사진은 원산 갈마지구가 재개발 되기 이전인 2013년도의 모습입니다. 처음 방문할 당시에 이 곳에 커다란 재개발 프로젝트가 “곧”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자세한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2015년이 되어서야 커다란 계획에 대해서 들었는데, 360°사진 속의 광활한 해변가 전체를 리조트로 개발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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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each is a popular place for locals to hang out during the weekends. I was dropped off at the half of the beach with much lesser people. You can see in the photo how the further half has a lot more locals.

이 해변은 주말이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로 가득 찹니다. 제가 차에서 내린 곳은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사진 뒤쪽을 보시면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North Koreans are still extremely conservative so you will not see any bikinis. In fact, all the ladies’ swimwear either have a modesty skirt or are swimming tights.

북한 사람들은 아직 극도로 보수적인 편이라 비키니를 입은 여성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모든 여성들이 얌전한 치마형태나 달라붙는 형태의 수영복을 입고 있네요.

Back in 2013, I also visited a hotel near the beach. I forgot the name of the hotel, but I was told it was planned for a complete overhaul sometime in the near future. These photos show the hotel back in 2013.

2013년 해변에 갔을 당시 그 옆에 위치한 호텔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호텔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곧 호텔 전체를 재정비한다고 하더군요. 이 사진에는 2013년도의 호텔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As of January 2020, I have yet to visit the Wonsan Kalma Resort. The entire area has already undergone a dramatic change and I really look forward to paying a visit soon.

2020년 1월이 되기까지 원산 갈마지구를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갈마지구 전체가 몰라보게 바뀌었겠군요. 하루빨리 방문해서 그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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