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Korean Hydroelectric Dam

North Korean Hydroelectric Dams 북한 수력발전댐

This bridge in Hyangsan County has a dam that controls water flow during heavy rains. It is typical of many such bridges dotted across North Korea.

향산군에 있는 향산다리는 폭우시에 수량을 조절하는 댐의 역할을 합니다. 이 다리는 북한 전역에 있는 전형적인 다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Hyangsan Bridge 향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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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creasing number of such dams now have hydroelectric generators installed that produce sufficient electricity for neighboring towns throughout spring to autumn. However, during the winter, rivers freeze up and such dams no longer effectively generate electricity.

이렇게 댐의 역할을 하는 다리들이 점점 증가추세인데, 최근에는 수력발전기를 장착을 해서 봄부터 가을까지 이웃한 마을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합니다. 하지만 겨울 동안에 강이 얼면 전기를 생산 할수 없겠죠.

New hydroelectric dam under construction. The military and residents from nearby towns all contribute to building it.
새로운 수력발전댐이 건설중이다. 군인과 인근주민들이 건설에 동원되었다.
Aerial photo of a newly built hydroelectric dam in rural North Korea
새로 건설된 수력발전댐의 항공사진.


Images from North Korean Photographers 북조선 사진작가로부터 받은 사진들

I recently posted some North Korean photos on Facebook which I received through unofficial channels. Meaning these photos are not part of the official state media like the KCNA. I’m excited to be seeing stuff that isn’t already published on the internet. Especially since foreigners cannot currently visit due to COVID-19. 저는 최근 비공식경로를 통해서 받은 북조선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말하자면 KCNA와 같은 국가공식매체로부터 받은 사진이 아니었습니다. 아직까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사진을 본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 특별히 지금처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외국인들이 북조선을 방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Wonders of Light 2020 빛의조화 2020

Pyongyang used digital projection mapping technology that allows several projectors to cast gigantic, seamless videos across extremely large surfaces like a building. 이를 위해 평양에서는 여러개의 프로젝터를 이용해 건물의 외벽처럼 커다란 스크린에서도 이음새없이 거대한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디지털영상 매핑기술을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