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Korea Gold 북한의 금

North Korean Gold 북한의 금

It is a well-known fact that the land in the southern Korean peninsular is well suited for agriculture while the land in the northern Korean peninsular is mountainous and less fertile.

남한이 농사를 짓기 좋은 땅을 가진 반면에, 북한은 산이 많고 척박한 땅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요.

North Korean coal being loaded onto ships at Rason.

International news often reports that North Korea regularly struggles with food production but what is seldom ever mentioned is North Korea’s abundance of raw minerals. The DPRK has approximately 200 different mineral types scattered across its territory. It is particularly rich in zinc, coal, graphite, magnetite, tungsten, copper, molybdenum, limestone and gold. I was told they also have plenty of rare earth metals that would be useful to the international electronics industry.

북한이 주기적으로 식량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들은 종종 접하지만, 북한이 매우 풍부한 광물자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북한은 대략 200여 종의 광물질이 전국토에 걸쳐 매장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아연, 석탄, 그라파이트, 자철광, 텅스텐, 구리, 몰리브덴, 석회암, 금 등은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계 전자 산업에서 매우 유용한 희토류도 막대한 양이 매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Panning for gold in North Korea
금을 채취하는 북한 주민들

While traveling across the countryside, I was able to observe locals panning for gold in one of the rivers. They were swirling pans and using sluice boxes to prospect for the precious metal. That piqued my interest and the following year, I finally got to see a North Korean gold bullion coin minted from the Central Bank of the DPRK.

북한의 지방을 여행하면서 사람들이 강가에서 금을 채취하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접시모양의 도구로 퍼올려서 통 위로 그것을 흘러보내면서 귀금속을 채굴하곤 했습니다. 그 장면이 기억에 남았었는데 마침 그 다음 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에서 주조한 북한의 금화를 직접 볼수 있었습니다.

The largest DPRK gold coin I have seen was the 31-gram variety. I was told they have a one-kilogram gold coin but I never got to see it. The 22mm coin shown below is 1/4 troy ounce.

제가 보았던 금화는 무게가 31그램짜리 금화였습니다. 듣기로는 무려 1kg 짜리 금화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볼수는 없었죠. 아래 사진에 나오는 22mm 동전은 1/4 트로이 온스입니다.

1/4 OZ North Korean Gold Coin
1/4 온스짜리 북한 금화
1/4 OZ North Korean Gold Coin
1/4 온스짜리 북한 금화

North Korea has so many untapped resources and unlimited potential. I have always believed that a unified Korea would be an Asian titan. By combining the strengths of both North and South, a One-Korea would bring long-lasting stability to Asia and cause the entire region to overshadow the west. That’s just my personal view. Working towards that reality would, of course, require a monumental effort from both the North and South Korean governments.

북한은 상당한 양의 미개발 자원과 무제한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통일된 한국은 아시아의 거인이 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함께 힘을 모으면, 하나된 한국은 오래도록 아시아의 안정을 가져올뿐 아니라, 아시아가 서양을 극복하는데 공헌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서는 북한과 남한 정부의 기념비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Images from North Korean Photographers 북조선 사진작가로부터 받은 사진들

I recently posted some North Korean photos on Facebook which I received through unofficial channels. Meaning these photos are not part of the official state media like the KCNA. I’m excited to be seeing stuff that isn’t already published on the internet. Especially since foreigners cannot currently visit due to COVID-19. 저는 최근 비공식경로를 통해서 받은 북조선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말하자면 KCNA와 같은 국가공식매체로부터 받은 사진이 아니었습니다. 아직까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사진을 본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 특별히 지금처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외국인들이 북조선을 방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Wonders of Light 2020 빛의조화 2020

Pyongyang used digital projection mapping technology that allows several projectors to cast gigantic, seamless videos across extremely large surfaces like a building. 이를 위해 평양에서는 여러개의 프로젝터를 이용해 건물의 외벽처럼 커다란 스크린에서도 이음새없이 거대한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디지털영상 매핑기술을 사용하였다.